250911
✶𝟸ɴᴅ ᴀɴɴɪᴠᴇʀsᴀʀʏ
𝗥𝘂𝗻 𝗳𝗼𝗿 𝘁𝗵𝗲 𝗳𝘂𝘁𝘂𝗿𝗲 ˗ˋˏ★ˎˊ˗

시간이 너무나도 빠릅니다 •••
벌써 두 사람의 2주년이 다가왔다네요
기사와 서기관은 여전히 흐르지 못하고 과거에 멈춰 있지만,,,
모쪼록 지겹고 지독한 과거의 먹구름에서
한 발자국이라도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
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늘 감사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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